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구라의 추모 공간

김구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구라 · 20살

2004.09.30 — 2025.03.30

김구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라야 엄마야 엄마이름은 김지연이니까 나중에 엄마 만날때 엄마 이름 잊지말고 엄마 이름 부르면 바로 뛰어와야되? 그리고 엄마 등 뒤에서 가끔 와서 자줘. 엄마가 많이 보고 싶고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