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앙꼬의 추모 공간

앙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꼬 · 2살

2024.02.18 — 2026.10.22

앙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앙꼬야 가기전에 치킨도 피자도 맛있는거 왕창 먹여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거기서 맛있는거 다 먹고 열심히 뛰어놀고있어 금방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