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추모 공간

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13살

2006.03.30 — 2019.11.23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보고싶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