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마의 추모 공간

구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마 · 4살

2014.01.07 — 2018.10.07

구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구마 좋은 날, 좋은 시간에 원하는 모습으로 태어나 잘 지내고 있지? 언니는 믿어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