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Z-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4살

2008.05.31 — 2022.05.31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