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리의 추모 공간

바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Z-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리 · 9살

2000.01.30 — 2009.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아기야 너무 어릴때 너를 만나 제대로 해준게 하나 없어서 항상 미안했어 너를 보내고 몇년을 우울해 했어 외로웠던 나의 어린시절 너는 내게 전부다 다름 없었어 사랑해 바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