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의 추모 공간

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Z-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 · 11살

2013.02.12 — 2024.11.29

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아 누나가 많이 미안해 이제 아프지 말고 누나도 기다리지 말고 거기선 재미나게 뛰어놀아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누나가 많이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