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이의 추모 공간

여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름이 · 3살

2017.06.30 — 2020.10.11

여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착하고 예쁜 여름아 거기선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