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쫑이의 추모 공간

쫑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쫑이 · 1살

2023.11.05 — 2025.05.03

쫑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쫑아 거기서 밥 물 잘 챙겨먹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즘 날이 추우니까 톱밥에 폭 들어가 쉬어.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