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4살

2003.12.25 — 2018.02.28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초롱이 언니가 너무 사랑해 💕 하늘에서 안아프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 다시 만날때까지 평생 잊지 않을게 우리 롱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