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의 추모 공간
건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건강이 · 6살
2011.10.31 — 2017.12.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저녁에 자느라 우리 강이 혼자 외롭게 가게해서 미안해 그때 조금만 참았으면 갑자기 강이가 가는 일이 없었을텐데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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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건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0.31 — 2017.12.31
누나가 저녁에 자느라 우리 강이 혼자 외롭게 가게해서 미안해 그때 조금만 참았으면 갑자기 강이가 가는 일이 없었을텐데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