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9살
2017.04.15 — 2026.06.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비야 우리 채유 100일동안 지켜줘서 너무 고마워. 오빠가 단비 아픈거 신경 못써줘서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모니랑 행복하게 있어. 아직도 나는 단비가 많이 생각나. 오빠가 너무는 늦지 않게 또 빠르지도 않게 갈께. 꿈에 자주 나와줘 아직 한 번 밖에 못봤어.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우리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