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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봄의 추모 공간

김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봄 · 11살

2014.03.01 — 2025.12.05

김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우리애기 잘지내고있는거야? 언니가 많이 미안해… 많이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언니가 우리봄이 꼭 찾아갈게 많이 보고싶다 ㅠ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