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니의 추모 공간

비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니 · 7살

2017.04.20 — 2024.12.27

비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가…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해… 그 곳에서는 좋아하는 수영, 공놀이 마음껏 하기를…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기 바쁘겠지만… 호이언니 꿈에도 가끔 놀러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