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의 추모 공간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크 · 14살
2008.08.18 — 2023.04.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밀크야 너무보고싶다 나에게와줘서 너무고맙고 우리밀크때문에 내인생이 너무 아름답고 행복했다 우리꼭 다시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18 — 2023.04.30
밀크야 너무보고싶다 나에게와줘서 너무고맙고 우리밀크때문에 내인생이 너무 아름답고 행복했다 우리꼭 다시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