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의 추모 공간
돌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돌체 · 4살
2020.07.25 — 2025.02.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돌체야,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두 날개를 활짝 펴고 자유롭게 살아가. 매일 그립고 또 그리워서 사무치도록 네가 보고 싶은 날들의 연속이지만, 언젠가 다시 너를 만나러 가는 날에는 양손 가득 너를 꼭 감싸 안고 그동안 못다 한 사랑까지 아낌없이 전해 줄게. 그때까지 하늘에서 마음껏 행복하렴. 언제나 사랑하고, 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