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슈의 추모 공간

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슈 · 16살

2008.12.31 — 2025.06.30

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슈야 누나야 보고싶다 하루도 잊어본적이없어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계속 누나가 떠올려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