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베이지의 추모 공간

베이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이지 · 15살

2009.12.17 — 2025.02.14

베이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보고싶당 .... 마지막에 같이 잇어주지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렇게 갈줄 알앗으면 그날 출근도 하면 안됏엇는데 후회하기엔 너무 늦어버렷어 혼자 많이 무섭고 추웟지.. 다음에는 나같은 주인 말고 다른 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라고 하고싶은데 양심없지만 다음에도 내동생으로 태어나줄래? 그땐 더 잘할게 한번만 더 기회를 줄래 많이 보고싶다 베이지야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