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꾹이의 추모 공간
꾹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꾹꾹이 · 11살
2013.07.25 — 2024.12.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꾹꾹아 네가 떠난지 곧 2년이 되어가 엄마는 항상 너와 함께 있고 너를 잊은적이 없어 너무 사랑해 네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져가는게 슬프다 강아지별에서 잘 지내고 있지? 마지막인사를 제대로 해주지 못했지만 엄마가 너를 늘 사랑한다는걸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