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나의 추모 공간
일리아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리아나 · 9살
2008.12.16 — 2018.07.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내가 너무 어리고 몰랐었어 같이 우리집에서 살아줘서 고마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일리아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2.16 — 2018.07.15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내가 너무 어리고 몰랐었어 같이 우리집에서 살아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