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이 · 6살

2004.10.01 — 2011.05.04

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이~~ 언니가 잘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다음생에 언니가 땡이 만나게되면 더 많은 사랑 줄게 내 철없는 시절 함께해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