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4살
2010.06.30 — 2025.04.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아기 잘 지내고 이찌? 너무 너무 보고싶어 행복하게 웃으면서 놀고 있어 곧 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30 — 2025.04.19
울 아기 잘 지내고 이찌? 너무 너무 보고싶어 행복하게 웃으면서 놀고 있어 곧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