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미의 추모 공간
깜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미 · 12살
2009.05.05 — 2021.05.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미야, 너는 나의 어린 시절을 가득 채워줬어. 비록 너무 어린 마음에 너를 못 살게도 굴고 장난도 쳤지만, 묵묵히 받아주고 마지막까지 내 품에 함께하며 떠나줘서 고마워. 언니 올 때까지 혼자 기다리지 말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내 동샌 내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