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추모 공간
미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모 · 16살
1998.03.31 — 2014.05.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모야 많이 보고싶어 엄마는 아직도 니이름만 들어도 눈물을 흘려 잘지내고 있지? 엄마 꿈에 한번만 나와줘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미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8.03.31 — 2014.05.31
미모야 많이 보고싶어 엄마는 아직도 니이름만 들어도 눈물을 흘려 잘지내고 있지? 엄마 꿈에 한번만 나와줘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