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금동이의 추모 공간

금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금동이 · 20살

2006.06.06 — 2026.09.24

금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금동아 너와 함께한 20년은 너무 행복했어! 너도 행복했을지 모르겠다 ㅎㅎ 마지막 산책에서 걷지 못해서 그게 마음에 너무 걸려 우리 또 만나면 그땐 하루종일 뛰어다니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