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10살

2012.07.01 — 2022.09.04

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우리아가 감히 추모할용기도 안날정도로 아직도 너가 없는걸 인정하고싶지않지만 너의 기일이 있는 9월 임신된 이 아가가 너가 다시와준건지 너가 보내준건지 모르지만 우리 꼭 다시만나기로했으니까 어떤 모습으로던 다시 만날거라고 믿어 미안한거밖에없어서 또 미안한데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