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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투투의 추모 공간

투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투투 · 16살

2000.04.15 — 2016.04.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투투야 잘 지내고 있지? 일상 생활 속에서도 문특 너가 떠오를땐 혹시 너가 날 생각하고있나? 내가 널 너무 잊고 지냈나 하는 생각이 여러가지 들어 너가 항상 보고싶고 언니 생이 다할때까지 사랑할게 다시 또 만나자 내 사랑 투투 내 천사 투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