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로의 추모 공간
네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네로 · 13살
2013.07.01 — 2026.09.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네로야 24일이라는 시간 동안 괜찮게 지내줬던 거 정말 고마워.. 우리 네로가 가족들 걱정 안 끼치려고 괜찮은 모습으로 버티고 있어줬던 거 정말 고마워. 미안하고 고마워. 고마워. 24일 동안 아무렇지 않은 듯 잘 지내준 거 언니가 몰라줘서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 네로의 따뜻한 마음과 예쁜 사랑을 느꼈어. 너무 고마워.. 착한 네로.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