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4살
2013.02.23 — 2017.10.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나중에 만나면 나한테 화내라고 말도 못하겠다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보고 싶고 나 잊고 거기서는 웃는 일만 가득하길... 보고 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2.23 — 2017.10.09
미안해 나중에 만나면 나한테 화내라고 말도 못하겠다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보고 싶고 나 잊고 거기서는 웃는 일만 가득하길...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