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베일리의 추모 공간

베일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일리 · 2살

2023.05.16 — 2025.09.16

베일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베일리🐾 하늘에서는 잘놀고 잘먹고 잘쉬는중이지~~? 엄마 천재는 잘 지내고있어 엄마가 잠시 곁에 없었을 때 울고 무서웠어했는데 혼자 멀리가게해서 미안해 그래도 울지도 말고 무서워하지말고 행복하게 웃는모습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어 언니가 언제나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