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 설 · 양송이의 추모 공간

양 설, 양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 설 · 15살

2003.11.30 — 2019.06.30

양 설의 추모 사진

양송이 · 11살

2008.08.31 — 2019.08.31

양송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