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4살

2012.07.31 — 2026.09.26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너가 무지개 다리로 건너고 사실 너무 힘들어 근데 자꾸 너가 없다고만 생각 하니까 진짜 너를 보낸 것 같아서 .. 그냥 아예 생각을 못하겠어 미안해.. 너 사진 계속 보면 눈물만 날것 같아서 너 생각하면 계속 눈물만 나서 참았어 근데 너에게 글 남길 수 있어서 좋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