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이 레오의 추모 공간
시로이 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로이 레오 · 11살
2015.07.10 — 2026.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의료사고만 안났어도 울 레오가 살 수 있었을탠데... 못된 애비가 미안하다. 레오야 너의 빈자리가 아직도 느껴지지 않아. 다시 나의 품으로 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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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시로이 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7.10 — 2026.10.31
의료사고만 안났어도 울 레오가 살 수 있었을탠데... 못된 애비가 미안하다. 레오야 너의 빈자리가 아직도 느껴지지 않아. 다시 나의 품으로 와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