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마의 추모 공간

꼬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마 · 18살

2008.08.16 — 2026.09.17

꼬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도 너를 그리워, 너가 썼던 쿠션을 세탁을 못하고 있고, 아직 내 옆에 있는 것 같은 신호들을 느끼고. 옆에 있어줄 거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