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0살

2010.03.08 — 2020.10.30

복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보고싶네 내가 잘 못해줘서 미안해 우리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진짜 많이 사랑해 진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