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추모 공간
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종이 · 15살
2010.06.13 — 2025.09.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프지말고 그 곳에선 건강하고 더 행복하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6.13 — 2025.09.10
아프지말고 그 곳에선 건강하고 더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