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쌀이의 추모 공간

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쌀이 · 11살

2010.12.01 — 2022.03.23

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쌀이야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 놀아야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아하는 고구마두 먹구 알겠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