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리 · 치치의 추모 공간

유리, 치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리 · 7살

2019.05.31 — 2026.08.27

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해 우리 아기

치치 · 15살

2010.04.30 — 2025.05.30

치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치치야 우리 착한 아기 치치 누나가 너무 못되게 굴어서 미안해 똑똑하고 말 잘듣고 착한 우리 치치 그립다 보고싶어 치치야 언제 다시 또 볼 수 있을까 우리 첫째 고앵이 밥도 많이 안주고 간식도 안줘서 미안해 마지막일줄 알았으면 좋아하는 간식이라도 많이 줄 것을.. 후회돼 보고싶어 한번만이라도 더 보고싶다 치치야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