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뿌꾸의 추모 공간

김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뿌꾸 · 6살

2020.03.17 — 2026.10.26

김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고양이별엔 잘 도착했어? 누나는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아. 너무 마음이 아파. 그래도 누나가 힘내볼게. 너무 미안하지만 누나가 또 살아내볼게. 아직은 자신이 없어. 하지만 누나가 빵이는 잘 지켜낼게. 우리뿌꾸 너무 사랑하고 사랑해. 누나가 미안해. 타래누나랑 잘 지내고 있어. 누나가 꼭 찾아갈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