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몽몽의 추모 공간
김몽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몽몽 · 13살
2012.07.04 — 2026.04.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너무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다. 엄마는 매일 다시 만날 날만 기다리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우리 아기 잘지내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몽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04 — 2026.04.03
몽아 너무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다. 엄마는 매일 다시 만날 날만 기다리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 우리 아기 잘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