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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포르의 추모 공간

포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포르 · 3살

2022.05.28 — 2026.03.26

포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포르야, 엄마한테 온 시간은 정말 짧지만 다시는 없을 행복한 시간이었어. 다시 돌아가도 우리 포르 엄마 할 것 같아. 힘들 때마다 항상 위로해주고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해, 포르야. 거기선 아프지 말고 츄르 많이 먹으면서 엄마 아빠랑 나중에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