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모모의 추모 공간

모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모 · 12살

2014.02.24 — 2026.09.01

모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모모야 댕댕이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신나게 뛰어 놀아. 엄마 걱정말고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아들 사랑해 언제나 변화 없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