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의 추모 공간
조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코비 · 18살
2008.09.30 — 2026.10.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비야 거기는 어때? 행복해? 이제 안 아파? 누나는 괜찮으니까 누나 걱정말고 잘 있어 언젠가 꼭 만나 울애기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조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9.30 — 2026.10.22
코비야 거기는 어때? 행복해? 이제 안 아파? 누나는 괜찮으니까 누나 걱정말고 잘 있어 언젠가 꼭 만나 울애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