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 숑설이의 추모 공간
플라스틱, 숑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플라스틱 · 9살
2005.01.01 — 2014.09.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스틱 잘 있어? 지금 보니 네 사진도 한 장 없고, 그때의 난 강아지에 대한 지식도 없어서 너무 막 데리고 있었던 것 같아 정말 미안해ㅠ 이제 시간이 많이 지나서 사실 난 좀 무던해졌어 스틱아 너도 네가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있어 신나게 뛰어 놀고, 친구랑 신나게 놀고, 우리 잊고 편히 쉬어! 고마워
숑설이 · 4살
2019.08.30 — 2023.11.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ㅠㅠ 많이 아팠지? 많이 무서웠지ㅠ 아프게 보내서 너무 너무 미안해… 고생했어 너무 너무 고생했어 우리 순둥이 무섭고 아팠던 고통 잊고 편안한 잠 자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