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추모 공간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리 · 1살
2024.06.17 — 2026.03.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리 존재 자체가 우리 가족한테 정말 정말 큰 선물이였어요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강아지별 갔으면 좋겠다 우리 예쁜 마리 엄마 조금만 그리워할게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 가끔 나와줘 사랑해 정말 정말 많이 우리 붉은 실 엮었으니까 또 만나자 김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