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순의 추모 공간
땡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순 · 14살
2011.05.05 — 2025.07.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수나~잘지내고있니?비비언니 만나서 같이 잘 놀고있지? 언니가 하늘나라에있는 가족들한테 기도했어 울 땡수니도 잘 돌봐주라고 비비동생이라고 비비언니랑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내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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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땡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5.05 — 2025.07.29
땡수나~잘지내고있니?비비언니 만나서 같이 잘 놀고있지? 언니가 하늘나라에있는 가족들한테 기도했어 울 땡수니도 잘 돌봐주라고 비비동생이라고 비비언니랑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내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