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7살

2008.09.20 — 2026.02.17

뭉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내똥강아지 내동생 누나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야 !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싶고 오늘보다 내일 더 보고싶어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