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6살

2017.03.17 — 2023.07.12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야 우리 토리 미안해 언니가 많이 미안해 보고 싶다 거기에선 아프지 말고 언니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 언니가 꼭 다시 만나러 갈게 조금만 기다려줘 미안해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