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토리의 추모 공간

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리 · 6살

2020.10.30 — 2026.10.31

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내 아기 싫다는데 발톱 깎여서 그렇게 미웠어? 발톱 깎이고 간식 준다그랬는데 안줘서 그렇게 속상했어? 그래도 이렇게 가는게 어딨어.. 나 처음 본 날 그렇게 매달려놓고 이렇게 빨리 가면 어떡해 아직도 니가 이 작은 통 안에 있디는게 실감이 안나는데... 우리 예쁜 고양이를 언니가 왜 자꾸 돼지라고 그랬을까 자꾸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너무 후회돼 내 동생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다음 생에도 언니 꼭 찾아와줘 내 아기 토리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