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비안의 추모 공간

비비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비안 · 16살

2008.12.31 — 2025.12.26

비비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비비야~영원한 엄마딸 울 비비~ 잘지내고있지? 곧 니가 엄마 곁을떠난지 1년이 다되가네 여전히 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비비야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